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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고성능 라인업 RS시리즈와 RS7 정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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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92회 작성일 17-08-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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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RS7 스포트백는 독일 고급차 브랜드 아우디가 별도의 라인업으로 소개하는 고성능차량에는 RS라는 이름이 붙는다. Renn Sport, 영어로 레이싱스포트의 약자로 주행성능을 한층 끌어 올린 모델이라는 뜻이다. RS 중에서도 가장 윗등급이며 아우디는 과감히 초고성능 쿠페라고 표현한다. 그만큼 성능에 자신이 있다는 뜻일 테다. 자신있는 만큼 가격은 신형 RS7은 독일에서 11만 3,300유로 약 1억 5,800만원에 판매된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RS7의 가격은 1억 5,590만원이다. 아우디 RS7 스포트백은 코일 오버타입의 다이나믹 라이드 컨트롤이 적용되어주행시 바디롤링을 최소화하여 민첩한 드라이빙을 구현하며아우디 RS7 스포트백의 국내 출시가격은 부가세포함 1억5천5백9십만원입니다.

아우디 RS7 스포트백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폭발적인 가속성능과 밟는 대로 멈추는 제동성능. 제어하기 쉽지 않을 정도로 잘 치고 나가며 설 때도 마찬가지다. 8기통 4.0l짜리 트윈터보차저엔진은 한등급 아래인 S7과 같은 크기인데 엔진 내부 장치의 배치를 새롭게 하는 등 몇가지 세팅을 조정해 달리는 성능을 한껏 끌어올렸다.

아우디가 국내 시장에 세번째 스포트백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5도어쿠페 RS7 스포트백인데요. 아우디 RS7 스포트백은 초고성능라인에 최상위 모델로 V8 트윈터보 4.0TFSI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560마력에 최대토크 71.4라는 어마어마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특히 제로100이 3.9초밖에 걸리지않으며 최고속도는 305키로에 육박하는 고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다 보통 이정도 스펙의 스포츠카들이 연비 4키로밖에 안나오는데 비하면 RS7 스포트백은 7.9키로에 아주좋은 복합연비를 지니고있습니다. 동급 유일의 사륜구동 초고성능 스포츠 쿠페인 아우디 RS7 스포트백은 가볍고 강한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차체에 RS7 전용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었으며 풀타임 사륜구동 콰트로와 세라믹 브레이크를 탑재하였습니다. 아우디 RS7 스포트백 제원은 560마력까지 내며 토크 최대치는 71.4kg.m이다. 제로백은 4초 안쪽으로 끊고, 반대로 시속 100km에서 급제동을 걸면 30m도 안 가서 멈춰 선다. 밖에서도 보이는 세라믹 브레이크는 열과 압력을 걸러주면서 제동성능을 끌어올린다고 한다. 듀얼클러치가 아닌데도 변속반응도 수준급이다.

여기에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를 비롯해 변속기, 에어서스펜션 등 차가 달리며 돌고 서는 기능과 관련해서는 RS모델 전용값으로 설정돼 있다. 일상에서 즐기는 초고성능 레이싱카라는 점을 내세울 만하다. 비슷한 급의 경쟁차종 가운데 4륜구동 기술이 적용된 건 아우디 RS7 스포트백이 유일하다고 한다.

다만 핸들링이 직관적이라는 느낌은 아우디의 다른 고성능차에 비해 덜하다. 차체가 다소 크기 때문으로 보인다. 일반 도로에서는 전혀 무리가 없지만 급회전 구간이 연속된다면 다소 버거울듯하다. 아낌없이 연료를 쓰는 차임에도 연비가 나쁘지 않다. 힘을 적게 쓸 때는 8기통 가운데 절반만 쓰는 가변실린더 시스템이 적용된 덕분. 항속주행을 하면 공인연비 7.9km/l가 쉽게 나온다.

RS모델 중 가장 희귀한 모델은 RS시리즈의 초대 모델인 RS2. 아우디80의 왜건형 바디를 기초로 포르쉐와 같이 튜닝한 5기통 터보엔진을 올린 모델로, 실제로 엔진의 헤드에는 powered by PORSCHE라는 문구가 위엄있게 새겨져 있다. 315마력에 제로백 5.4초로 아우토반 1차선에서 BMW M시리즈 등 고성능 세단과 자웅을 겨룰 수 있는 왜건이라는 고성능 왜건의 첫 타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94~96년 사이 단 2,200대밖에 생산되지 않아 현재는 구하기도 매우 어려운 차종이다.

허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B8 A4의 F/L모델을 베이스로 나왔다! RS5와 같은 엔진으로,V8 4.2L에 450마력을 낸다.

특징으로는 S모델과 비슷하지만 과격한 오버휀더와 RS모델 특유의 검정 메쉬그릴, S모델과 같은 무광실버 사이드미러, 트윈듀얼인 S모델과는 달리 트윈 머플러이다.

BMW에 M7이 없는 것처럼 플래그쉽 모델(A8)은 RS버전이 나오지 않는게 불문율이었으나, 아우디에서 RS8의 출시가 확정되었다. 이제 S클래스 AMG와 곧 나올 BMW M7과의 경쟁이 예상되는 중.

의외로 경쟁사인 벤츠나 BMW에 비해 아우디는 미국에서 퍼포먼스 모델에 대해 큰 신경을 안 쓰고 있는 듯 하다. 2016년 현재 BMW에서는 총 9개의 M 모델을 팔고 있고 벤츠에서는 무려 20개의 AMG 모델을 팔고 있다. 아우디는 고작 2대. 그것 마저도 RS5의 생산중단 이후로는 RS7 한대만 파는 중이다. 미국 팬들은 이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가진 듯. 심지어 최근에 공개된 RS Q3조차 SUV의 최대성지인 미국에는 수입되지 않는 다는 뉴스에 팬들은 뒷목 잡을 노릇이다. 이토록 아우디가 미국에 RS를 안 들이는 이유는 몇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이유는 희소성. M이나 AMG가 현재 다수의 모델들로 이익을 보고 있긴 하지만 그만큼의 희소성은 사라진 면에 비해 아우디 RS는 모델이 적은 대신에 희소성이 크다. 두번째 이유로는 RS3, RS4, RS6, 모델들의 세단형 부재를 꼽을 수 있다. 세 모델들은 준중형 및 중형 모델들로 세일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모델들이지만 왜건 모델로만 출시되지만 미국은 왜건의 무덤이므로.

그러나 이제 이것도 바뀔것이, 아우디 미국지사의 제품관리 매니져 프레드릭 브라벡이 2016년 인터뷰에서 말하길, 더 많은 RS모델들이 곧 미국으로 수입될 것이라는 희망적인 발언을 해서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M이나 AMG의 상승세를 보면 당연한걸지도. 현재 RS3, RS4의 세단형이 나올 것이라고 확정되었으며 추후 RS Q5를 비롯한 SUV 라인업을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S모델들중 역대 최강의 모델은 코드네임 C6(2008-2010) RS6로 동시대 라이벌들과의 초고성능 출력경쟁에서 다른 라이벌들을 압도한 모델이다. 순정 580마력 V10 5.0 트윈터보라는 어마어마한 출력을 자랑. mtm이나 에보텍 ecu만 만져줘도 700마력을 호가하는 그야말로 최고성능 슈퍼카와 필적하는 성능을 보여준다. 이처럼 튜닝된 RS6은 AVANT모델이 최고속도 344KM라는 말도안되는 성능을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했다. 참고로 현 모델인 코드네임 C7은 4.0트윈터보로 엔진 사이즈가 작아졌다. RS7과 같은 엔진. 특히나 이질적인 왜건으로 뿜어내는 미칠듯한 성능은 많은 오너들을 괴짜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신형 RS4역시 AVANT로 출시한것을 보면 기업내에서도 특별한 기준이 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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