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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건축물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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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21회 작성일 17-08-2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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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곳곳에 위치한 멋진 건물들 LA여행하시면서 들러보면 좋은 상징적인 랜드마크 건축물을 소개합니다.

 

Los Angeles Public Library
6백만권이 넘는 책을 소장하고 있는 LA 공공 도서관 이슬라믹 아트로 장식된 멋진 천정 장식 아래 지구모양의 샹들리에가 빛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역사를 담고 있는 벽화와 멋진 정원도 구경해 보세요.


Our Lady of Angels Cathedral
구성당은 대지진으로 손실되어 새롭게 건축되엇습니다. 11층 높이의 초현대적인 성당으로 청동으로 제작된거대한 문과, 벽의 조각들 또한 파이프 오르간 등이 멋집니다.


Chateau Marmont Hotel
1920년대 프랑스 성 스타일의 건물로 유명 연예인과 셀러브리티 들에게 인기가 있는 호텔입니다. 각종 브랜드의 런칭이벤트가 열리기도 합니다.


Natural history Museum of Los Angles
대리석으로 된 기둥과 벽, 스테인글라스로 장식된 돔 지붕 모자이크 타일로 꾸며진 바닥이 멋집니다. 건축물 뿐만 아니라  3.500만개에 달하는 역사, 과학, 동식물 표본까지 함께 관람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Ace Hotel Los Angeles
100년 가까이된 고딕 양식의 건물을 현대적인 숙박업소로 탈바꿈한 곳입니다. 힙스터들이 선택하는 LA의 핫한 호텔로 내부 인테리어도 멋집니다.


Bradbury Building
로마네스크 벽돌 외관도 나쁘지 않지만 내부 인테리어가 정말로 압권인 곳입니다. 마블 계단과 화려한 벽장식, 유리로된 천정이 멋지니 꼭 방문해 보셔야 합니다.


Barnsdall Art Park
Barnsdall Art Park에 위치한 Hollyhock Houses는 마야 양식의 건축물입니다. 건물 곳곳이 접시꽃(HollyHock)모양으로 장식되어 있어 집 이름도 Hollyhock 하우스라고 하네요~


Emerson College Los Angeles Center
초현대적 디자인의 친환경적인 건축물로 반짝이는 실버 큐브와, 유리벽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LA 중심가에 위치해 있으니 여행하시면서 함께 들러보세요.


Petersen Automotive Museum
자동차 마니아라면 꼭 방문해보셔야 할 곳이에요. 영화나 TV시리즈에 등장했던 자동차들과 클래식 자동차 등을 전시하고 있을 뿐아니라 멋진 건축을 자랑합니다.


Walt Disney Concert Hall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건축물로 장미꽃이 피는 모습을 형상화한 건물로 LA의 상징적인 장소가 되었습니다. 내부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고 개인적으로 내부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LA 게티센터
여긴 LA의 관광지 랭킹 1위 건축물입니다. 석유재벌 진 폴 게티(1892~1976)가 스물 세살 때 아버지의 석유회사를 물려받아 15년만인 서른 여덟살에 은퇴한 후 전세계를 돌며 수집한 미술품들이 있는 곳입니다. LA의 서쪽편, 산타모니카 해변과 가까운 쪽입니다. 이곳은 시각적인 즐거움이 가득한 곳입니다. 미술작품, 건축물, 정원, 전망! 완전 멋집니다! 미술관이 동서남북 4개로 나뉘어져 있구요. 신분증 맡기면 작품을 한국어로 설명해주는 오디오 가이드 빌릴 수 있는데 아쉽게도 20개 작품정도만 가능합니다.(영어오디오가이드는 많이 되구요) 굉장히 넓어서 자세히 보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시간이 넉넉하지 못한 여행객으로서는 적당히 보는 걸로. 중간에 보니 스케칭 갤러리가 있더군요. 직접 스케칭 체험 하는 곳입니다. 건물도 흰대리석으로 예술적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건물자체가 멋졌습니다.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하고 이탈리아 티볼리에서 가져온 석재만을 이용한 게티 센터가 1997년 오픈했고, 작품들이 이리로 옮겨졌다 전시 외에도 미술품 복원, 미술 교육도 하고 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보면 아름다운 명화들을 상설 전시하며 관객들이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게까지 배려했는데,

기원전 5세기 만들어진 아프로디테 상부터 드가의 The Milliners과 Waiting, Dancer Taking a Bow, 고흐가 생레미의 정신병원에 입원했을 때 정원의 아이리스를 보고 그린 Irises, 존 싱거 서전트의 Portrait of Therese, Countess Clary Aldringen, 존 윌리엄 갓워드의 Mischief and Repose, 루벤스 버전 말고 Jean-Baptiste Greuze의 Cimon and Pero : Roman Charity (노인과 여인), Louis Jean Francois Lagrenee의 Mars and Venus, an Allegory of Peace 도 있습니다.

황금을 사용하여 그린 이탈리안 성화를 수집해놓은 "Italian Gold Ground Painting" 전시실을 가장 마지막에 갔고 큰 감명을 받았는데 그 중 대형 폴립티크가 있습니다.


월드 디즈니 콘서트 홀
클래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거나 프랭크 게리의 건축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LA여행 중 들려볼만한 가치가 있다. 건축물을 보는 것이라면 디즈니 콘서트 홀에서 진행하는 무료 투어에 참여하면 되지만, 공연에 관심이 있다면 미리미리 스케줄을 확인하고 예약을 해야 한다. 시애트들의 EMP뮤지엄, 프라하의 댄싱하우스,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뮤지엄 등에서 프랭크 게리의 건축물을 볼 수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이다. 뭐 당연한거겠지만, 그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그의 건축물들이 많다. 그리고 LA의 디즈니 콘서트 홀도 확실히 눈에 띄는 건축물이다. 내부를 보고 외부로 나오면 이렇게 실외 전시물도 있으며, 누구나 올 수 있기 때문에 음식을 사다가 여기서 먹는 사람들도 꽤 있는 듯 했다. 사실상 다운타운쪽에 동떨어져 있는 곳이기 때문에, 꼭 보러와야한다..라는 느낌은 아니고 관심이 있으면 찾아와 볼 정도는 된다. 다만, 이 근처의 주차사정이 굉장히 안좋거나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오는 건 한번쯤 고려를 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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