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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vs맥그리거의 세기의 복싱경기 예상과 방송중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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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05회 작성일 17-08-2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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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 세기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메이웨더 맥그리거의 복싱경기가 있는 날인데요. 먼저 각 선수들의 주요 정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국적 : 미국

나이 : 40세

기록 : 49승 무패 (26KO)

신장 : 173cm

리치 : 183cm

메이웨더 주니어 vs 매니 파퀴아오 경기의 메이웨더 대전료는 2억 2000만달러 (2640억) 이었습니다.
메이웨더 주니어 vs 코너 맥그리거 경기의 메이웨더 대전료는 1억달러 (1200억) + PPV배당과 프로모션 수익 입니다. 메이웨더의 추정재산은 4억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4800억원입니다.

 

코너 맥그리거

국적 : 아일랜드

나이 : 29세

기록 : 21승(18KO) 3패

키 : 175cm

리치 : 188cm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끌었던 코너 맥그리거와 네이트 디아즈의 2차전 맥그리거 대전료는 1500만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180억원이었습니다. 맥그리거 메이웨더 경기에서 코너 맥그리거 대전료는 7500만달러 (900억원) 입니다. 코너맥그리거의 추정 재산은 현재 3500만달러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420억원입니다. 메이웨더 맥그리거의 경기만으로 재산이 2배이상 커질 예정이네요.

메이웨더 맥그리거 경기장 입장료는?
우리나라 돈으로 최소 57만원에서 최대 1146만원이라고 합니다. 두둥 KBS 2TV에서 중계를 해주네요. 스포티비 나우는 유료채널로 결제를 해야 볼 수 있는 채널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엄청난 경기를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니 과연 누가 이길까요?? 여러분은 누구의 승리를 예상하시나요??
많은 전문가들은 복싱룰 이기때문에 메이웨더의 승리를 점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스포츠의 묘미는?? 언제나 어디서나 예상밖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지요. 항상 1등도 없고 항상 꼴찌도 없는 것이 스포츠의 세계입니다.

 

두 선수 꾸준히 봐왔는데 맥그리거가 신체능력이라고 해야하나 이런부분에 있어서 절대 메이웨더에 비해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젊고 굶주린 선수입니다. 잽주다를 이긴 말리나지를 있는각 없는각 만들어서 귀신처럼 왔다갔다 하면서 후두려 팼으니 말은 다했죠.

경기 시작하자마자 메이웨더의 공격에 맥그리거가 고양이 새끼 마냥 다 반응하고 받아칠겁니다 이건 100% 그럴 능력 있습니다. 그러다 웨더가 한방걸려서 메이웨더의 슬립다운도 나오겠죠. 단지 미끄러지는 것 데미지는 금방 회복할테고 맥그리거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처럼 즉각적으로 반응해서 카운터 치는 선수에게 펀치를 맞아보겠죠. 피할수도 있지만 분명 몇대는 맞을겁니다. 난생처음 맞고 가드는 올라가고 메이웨더의 바디 콤보는 경이롭습니다. 어느각도에서 3~4연타의 바디콤보가 꼽히다 보면 맥그리거 인상찌그러 질겁니다. 지치고 사냥당할수 있겠죠. 둘다 무슨 반박자 빠른 고양이 마냥 다른 선수들을 사냥했지만 메이웨더의 복싱펀치콤비네이션이 우위입니다. 이건 맥그리거 팬들도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21년간 복싱콤비네이션을 써먹은 사람입니다.

메이웨더 파퀴아오에 이은 세기의 빅매치가 이번주 27일 일요일로 코 앞에 다가왔습니다. 바로 메이웨더 맥그리거 복싱과 종합격투기 두 챔피언간의 맞대결이라 벌써부터 흥미진진합니다. 먼저 메이웨더로 말씀드리자면 49전 전승의 무패복서로써 8체급을 석권하는 등 왜 복싱의 전설로 불리는지 그 기록들이 입증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연봉역시 탑클래스의 선수답게 1000억!!!이라는.

평생 한 번 구경이라도 해봤으면하는 액수네요. 다음은 메이웨더에 맞서는 UFC 챔피언 맥그리거에 대해 알아볼게요.


조제 알도를 손쉽게 완빤치로다가 페더급 타이틀을 획득 후 한 체급을 올려 라이트급 타이틀까지 석권하며 UFC 사상 첫 두체급 챔피언에 등극한 선수입니다. 맥그리거의 전적도 21승3패로 화려한 전적을 자랑합니다. 정말이지 길거리 지나다니 다가 뭣모르고 이런 양반들한테 시비걸면 그냥 세상 등지는거네요. 복싱 스타일 같은경우 메이웨더는 다들 잘 아시다시피 아웃복서, 맥그리거는 사우스포 스타일의 복싱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 세기적인 대결의 대전료 또한 엄청난 핫이슈인데요~ 두 선수는 이 경기출전으로 1000억원의 천문학적인 금액을 보장 받았다고 합니다. 맥그리거가 왜 메이웨더를 도발했는지 이제야 알 수있는 대목입니다. 여러분들은 복싱과 UFC에서 각각 최정상에 오른 이 두 남자의 맞대결, 누가 승리할 지 예상이되시나요?? 답은 일요일 아침에 밝혀진답니다.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경기에서 한가지 가장 중요한 점 있다면 바로 메이웨더의 나이 41살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2년의 공백 분명한건 사실 메이웨더의 최고의 전성기 시점은 아니라는점이죠. 코토 해튼 호야 마르케즈를 이겼던 메이웨더가 아닐뿐 더러 그의 반해 맥그리거는 현재 자기 커리어의 가장 최고조에 올라왔다고 말해도 거리낌이 없고.

둘의 승패가 예측될 수 없다고 생각되는이유가 mma파이터 답게 굉장히 강인한육체와 긴리치 그리고 사이즈, 맥그리거의 특징인 날카롭고 정확도 높으며 강한 펀치을 가지고있고 가장 핵심적인 굉장히 유연한 사우스포 라는게 메이웨더가 그동안 싸웠던 스타일의 리듬이 절대 아니라서 오늘 그리고 8온스 글러브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이점이 사실 메이웨더에겐 득이 될것 같진않습니다. 방어적인 측면이 분명히 좋을순 없고 메이웨더의 전매특허인 크랩가드를 위시로한 숄더롤 방어는 사우스포에겐 사실 무의미해서 하이가드로 나올게 분명한 메이웨더라서.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메이웨더 에겐 분명히 쉽지않은 경기라고 생각됩니다. 젊은 나이도 아닐뿐더러 초반에 큰걸 허용할것 같은데 어떻게 대체를 하냐에 따라 승부가 크게 달라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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